베트남휴양지 중 대표주자 달랏 시티투어 추천드려요~
- 2018-04-16 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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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휴양지 보통 다들 어느 곳을 가시나요? 워낙 에메랄드 빛으로 이뤄진 바다들이 많은 곳이 베트남인지라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휴양지들이 무척이나 많은데요. 가끔은 사람 없는 한적한 동네로 여행을 가보고 싶으시지 않으신가요~ 그래서 이번에 숨겨진 베트남휴양지 로 손꼽히는 달랏의 시티투어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베트남 휴양지 달랏은 베트남의 고원 휴양도시로 해발 1,500m에 있어 1년 내내 시원한 기후를 지니고 있는 곳이에요. 프랑스 식민지 시절에 휴양지로 개발된 곳인지라 베트남의 문화와 유럽풍 문화가 뒤섞여있는 곳이랍니다. 아름다운 건축물들 뿐 아니라 베트남에서는 쉽게 접해보지 못할 다양한 음식, 식물 등을 만나보실 수 있는 기회가 되실 거예요.

베트남 휴양지 달랏의 꽃 농장, 귀뚜라미 농장, 실크공장 등의 다양한 상품들을 만들어내는 곳들을 가보기도 하고 위 사진처럼 유명한 사원도 가보실 겁니다. 이 곳은 사원도 사원이지만 해맑게 웃고 있는 Happy Budda라는 불상이 더욱 유명한 곳인데요. 그 모습이 매우 풍요로운 것을 나타내기도 하고 거대한 그 불상의 모습에 압도되기도 해 많은 관광객 분들이 찾아주시는 곳이랍니다.

베트남 휴양지 달랏은 프랑스 식민지 시절을 겪었던 곳이기 때문에 유럽풍 문화가 매우 많이 남겨져 있어요. 사진처럼 달랏 기차역임에도 불구하고 유럽풍의 느낌이 난답니다. 현재 기차가 운영되고 있지는 않지만 아기자기하게 예쁜 모습이 많은 관광객들의 발을 이끌고 있어 관광명소로 유명해진 곳이에요. 증기기관차는 운영하고 있으니 한 번 타보시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음으로 가볼 수 있는 곳은 달랏의 대성당이에요. 이 곳도 프랑스 식민지 시절에 건축된 곳이라 양식이 완벽한 유럽양식이에요. 베트남의 하늘 아래에서 바라볼 수 있는 유럽풍의 대성당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곳이랍니다. 미사가 실제로 진행되고 있는 현재 운영중인 성당이니 조용하고 엄숙하게 이 곳을 돌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가볼 수 있는 곳은 베트남 달랏의 자수 박물관입니다. 다양한 달랏의 자수 전문가분들이 만들어놓으신 아기자기하고 예쁜 물건들을 만나볼 수 있는 곳들인데요. 얼굴이 새겨져있는 자수액자들을 바라볼 때면 정말 한땀한땀 장인의 손길이 느껴지실 거예요. 베트남에서 쉽게 접해보지 못할 다양한 볼거리들이 있고 선선한 날씨까지 함께 해주는 달랏시티투어, 베트남의 휴양지로 꼽히는 달랏에서 이번 기회에 체험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