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달랏 여행코스 추천
- 2019-05-12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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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달랏은 여태까지의 베트남 여행과는 새로운 느낌을 주는데요. 달랏은 특별히 자연경관이 아름답고 푸르른 느낌이 강렬하게 드는 곳이예요. 게다가 잘 알려지지 않은 명소들이 많은 지역인지라 여행을 가고 싶어도 어떻게 해야할지가 막막한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이번에는 베트남 달랏 여행코스 소개해드리고자합니다!
달랏 추천 여행코스

일단 나트랑에서 달랏으로 이동하는 방법은 나짱 공항에서 내리면 버스를 타고 이동하셔야 해요. 나짱에서 달랏까지는 대략 버스로 3시간 정도가 걸리는데 도착하시면 아름다운 자연을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이곳에서 즐길 수 있는 여행코스는 총 5가지가 있는데 달랏 기차역, 죽림선원, 다딴라 폭포, 크레이지하우스, 야시장이 가장 대표적이라고 보시면 돼요.
1. 달랏 기차역



달랏 기차역은 뾰족한 세개의 모양으로 지어진 예쁜 노란색의 인테리어를 이루고 있는데요. 뾰족한 세 개 모양은 달랏의 대표 산인 랑비엥의 세 봉우리를 상징해요. 관광기차로 운영되는 기차는 달랏 기차역에서 짜이맛역까지 운영하며 왕복 운행 중이랍니다. 1일 5회동안 진행되며 시간적 여유가 되시는 분들은 체험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2. 죽림사원


케이블카를 타고 약 10분 정도 이동하시면 죽림사원을 방문하실 수 있어요. 우리나라 서원들처럼 기도도 하고 공부도 하는 곳인데요. 정원을 잘 가꾸어놓은지라 여행객 분들이 많이 찾아주시기도 하고 포토 핫스팟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달랏의 아름다운 자연과 평화로운 분위기를 제대로 느껴보실 수 있는 시간이 되실 거예요.
3. 다딴라 폭포

다딴라 폭포는 수동 롤러 코스터를 타고 내려가게 돼요. 1폭포부터 시작해서 마지막 5폭포까지 소소한 폭포부터 엄청 큰 어마어마한 폭포를 만나보실 수 있는데요. 폭포수 때문에 다딴라에 마무는 동안에는 계속 시원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수동 롤러코스터라는 점이 은근히 재밌기도 하고 되게 스릴 넘쳐서 아이들도 모두 즐거워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요.
4. 크레이지하우스


크레이지 하우스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느낌인데요. 아슬아슬한 것이 조금 위험해보이기도 하는 곳이예요. 대부분의 관광지들이 5~6시면 문을 닫지만 특별히 이곳은 밤 늦은 7시에 오픈을 해요. 그래서 일정에 여유를 두고 방문하셔도 좋답니다. 전반적인 분위기가 으스스하고 체험하기 좋은 곳이라 가족여행 시 추천드리는 명소예요.
5. 야시장

동남아 여행 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야시장인데요. 베트남 달랏의 야시장은 되게 커다랗게 선답니다. 군고구마, 반쎄오, 꼬치 등 길거리 음식들을 다양하게 접해볼 수 있으며 달랏 호수 쪽으로 내려오시면 호수를 바라보며 맥주 한 잔 즐길 수 있는 펍들로 즐비해요. 달랏의 한적한 호숫가에서 추억 가득한 시간을 마지막으로 하시면 정말 행복한 시간이 되실 것 같아요. 달랏 여행코스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