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야시장 달랏 야시장 즐거운 구경 후기
- 2018-08-12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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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여행지하면 필수코스로 떠오르는 곳들이 바로 야시장인데요. 동남아는 야시장이 무척이나 발달한 지역들이기 때문에 어느 나라를 여행가더라도 늘 야시장을 밤에 가보실 수 있을 거예요. 다양한 볼거리, 놀거리들과 맛있는 음식들이 가득한 야시장! 베트남 달랏에도 베트남 야시장 이 있다고 해 즐겁게 구경을 진행하고 와서 이렇게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베트남 달랏은 다낭에서도 먼 곳에 위치해 있는데요. 나트랑에서 4시간 정도 차를 타고 달려가야하니 힘겨운 여정이 되실 수도 있어요. 그래서 이 야시장에서 밤에 기력을 보충하시면 된답니다. 베트남 야시장 달랏은 오토바이나 차들이 즐비되어 있는 곳에 화려한 조명을 뽐내며 위치해 있는데요. 워낙 화려해서 충분히 멀리서도 야시장인지 알아보실 수 있답니다.

야시장 입구로 들어가보실 텐데요. 한국인이나 다른 외국인들만 넘쳐날 줄 알았더니 생각보다 현지인 분들도 많이 계시더라고요. 그만큼 베트남 문화 속에 깊게 스며들어 있는 것이 이 베트남 야시장 달랏이 아닐까 싶었답니다.

쭉쭉 구경하며 올라가시다 보면 이렇게 화려한 조명을 띄우고 있는 간판을 만나보실 수 있는데요. LANGFARM이라고 적혀 있는 곳은 베트남 기념품 샵으로 웬만한 모든 기념품들을 만나보실 수 있는 곳이예요. 여행 왔으니 기념품 하나 씩 사가시려고 하는 분들은 가게 안에 있어 깨끗하고 보관도 잘 되어 있는 이 가게에서 사시면 될 것 같습니다.

베트남 야시장 달랏 야시장에서는 꼬치구이를 무척이나 많이 파는 장면을 만날 수 있었는데요. 과일, 채소, 육류 등의 다양한 음식들을 꼬치로 만들어서 파는 것이 진정한 야시장에 온 듯한 기분도 들었고 즐거웠던 경험이었어요. 4-5개에 한화로 2천원정도 밖에 하지 않으니 출출하신 분들은 가볍게 간식으로 드셔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꼬치구이 옆 가게에서는 이렇게 귀여운 열쇠고리들을 판매하고 있었는데요. 귀엽기도 하면서 저렴한 가격에 눈이 돌아갈 것 같은 느낌이 확 샘솟더라고요. 베트남 야시장 달랏 야시장은 정말 귀여운 것들이 너무나도 많았어요. 기념품으로 하나 씩 장만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베트남 달랏 야시장에서는 군고구마와 피자의 인기가 아주 좋은데요. 한국에서는 가끔가다 볼 수 있는 고구마의 크기로 3명이서 먹어도 괜찮겠더라고요. 그러니 하나 사서 나눠서 한 입 정도 먹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피자는 라이스페이퍼에 다양한 토핑을 올려주어 집에서 해먹는 느낌을 주는데요. 숯불에 구워내기 때문에 숯향이 나서 더 맛있게 느껴졌답니다.

야시장을 다 돌아보고 나서 입구 쪽으로 되돌아오다보면 이렇게 큰 호수를 만나보실 수 있는데요. 쑤언흐엉호수라는 이름의 호수인 이 곳은 강변을 따라 예쁘고 로맨틱한 펍들이 많아서 마치 유럽 밤거리를 걷는 기분이 든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베트남여행 혹은 베트남 달랏 여행 계획하고 계시다면 베트남 야시장 꼭 들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