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호치민 자유여행 시 필수추천코스 중앙우체국 추천

  베트남 호치민은 시티투어를 하기에 너무나도 최적화된 코스로 이뤄진 곳이에요. 시티투어 시 다양한 볼거리들이 풍성한 호치민에서 가장 이국적인 건축물로 이뤄진 호치민 중앙우체국! 자유여행 시 꼭 필수추천코스로 소개되는 곳인데요. 이번에는 이 중앙우체국의 구석구석까지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게요.




  호치민자유여행 시 가봐야할 중앙우체국의 위치는 호치민 대성당 맞은편이에요. 그래서 찾기에는 무척이나 수월하며 어느 호텔에서 가더라도 접근성이 좋아 걸어서 가기에도 충분하답니다. 벤탄시장도 15분 거리에 있다고 하니 다 돌아보고 나서 한 번 들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호치민 중앙우체국

  이 곳이 호치민 중앙우체국인데요. 호치민 중앙우체국은 베트남이 프랑스의 식민지 시절로 있을 당시에 세워진 곳으로 유럽풍 기차역이 생각나는 형태예요. 노란색이 아름다운 형태를 띄기도 하지만 독특한 형태의 우체국 모습이 관광명소로써 많은 호치민자유여행 객분들에게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답니다. 


호치민 중앙우체국 내부 소개

  우체국 내부로 들어가면 이렇게 유럽풍 느낌이 나는 우체국을 만나보실 수 있는데요. 현대의 우체국과는 확연히 다른 느낌으로 이뤄져 있으며 영국에 온 듯한 느낌이 들정도로 이국적인 느낌이 강하게 드는 곳이예요. 이곳저곳 신기해서 둘러보다보면 금새 시간이 흘러 있을 것입니다.


호치민 관광명소 중앙우체국

  우체국에 온 만큼 편지들을 구경해봐야하는데요. 호치민의 중앙우체국은 관광명소로 자리잡은 만큼 다양한 기념품들을 판매하고 전시도 하고 있어요. 베트남은 전반적으로 물가가 저렴하기 때문에 기념품의 비쌈을 딱히 느껴볼 수 없답니다. 그러니 원하시는 만큼 예쁜 엽서부터 시작해 다양한 굿즈들을 만나보실 수 있을 거예요.


호치민 관광명소 중앙우체국

  우체국 내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장면은 바로 이 장면이었는데요. 어린아이들부터 노인들까지 편지지에 편지를 쓰고 계시더라고요. 아직까지도 운영을 하는 중앙우체국인 만큼 멀리 있는 누군가에게 현대적인 전화보다는 편지 한 통이 더 감동이 될 때가 있잖아요. 바로 그 모습을 그려내고 있는 것 같아 온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이었어요.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호치민 자유여행 시 한국으로 발송하는 국제우편 하나 써보는 것도 즐거운 추억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추천드립니다:)